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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제설작업에 '구슬땀' 흘려

기사승인 2021.01.08  2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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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가 지난 7·8일 이틀간 내린 폭설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제설작업에 나섰다.

8일 시의회는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연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이 함께 시청 주변의 인도와 도로에 쌓인 눈치우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연희 의장은 "전국적으로 내린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안타깝다" 며 "시에서는 안전사고와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후속조치에 착수해 달라" 고 주문했다.

이어 이 의장은 "올 겨울은 최강 라니냐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시 체온유지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여 달라" 라고 당부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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