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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밝혀

기사승인 2021.01.06  0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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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민대학 통합 및 학기제 운영

서산시평생학습센터

서산시가 평생학습 공백 최소화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2021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그동안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되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서산시민대학으로 통합하고 학기제로 운영키로 했다.

학기제는 상·하반기(3~9월/9~12월)를 정규학기로 겨울·여름철(1~2월/7~8월)은 계절학기로 운영해 학습의 공백을 줄일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크게 정규강좌, 특별강좌, 인문학강좌 등 3개 분류로 진행되던 것이 ▲생활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체계적으로 분류해 운영키로 했다.

올해 시작된 계절학기(1~2월)는 30개 강좌 356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17개 강좌를 비대면 수업방식인 줌(ZOOM)으로 진행해 운영한다.

특히,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경우 원어민 강사를 섭외해 질 높은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도 166강좌로 편성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공간에 마련되는 서산시평생학습센터는 3월 정규학기 개강에 맞춰 현재 (구)대신증권 건물로 이전을 위해 막바지 리모델링 중에 있다.

건물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공간 확대 및 편의시설 보강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다양한 분야의 학습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시장은 "시민의 요구에 맞는 평생교육의 제공을 위해 평생학습을 체계화 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며 "더 새로운 평생학습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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